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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

EBS 건축탐구- 집 | 나의 창, 나의 방, 나의 집

 

건축계의 공익근무요원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공적인 결과를 탐틱해왔던 기용건축...

이런 기용건축과 특히나 관계가 깊은 무주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가 되는 프로그램이 방영중입니다.

 

많은 분들이 이 글을 접하실 때 즈음엔 프로그램이 끝난 후 겠지만

방송을 접하고 기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.

*아니 소장님...  이거 인터뷰 하셨으면 미리 알려주셨어야죠...  ㅡ,.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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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 프로젝트를 소개하자면 짧지 않은 시간동안

이윤 우선이 아닌 큰 그림을 보고 달려온(?) 사업이었던 만큼

프로젝트가 완료된 이후에도 도움을 구하는 손길이 올 경우엔

고민보다는 당초 사업의 취지를 지켜가기 위해 움직이는 경우가 다분합니다.

 

*참...  지나가기 전에 한가지 짚고 가자면

이 곳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서 회사(기용건축)의 입장이 반영되는 공식적인 입장이 아닙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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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 관련 내용중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보입니다.

최근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적이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기에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.

직접적인 치료나 치유활동을 할 수 있는 입장, 지위는 아니지만 건축가로서의 책임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.

 

뜬금없지만...

국가가 선진화 될 수록 노령화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많아지게 됩니다.

자... 여러분이 사는 이 국가도 지금 엄청난 선진국 이겠죠??  ^^*

방송에서 이런 고민을 보게 되었으니 말이죠.

 

 

어찌 되었건....  갑작스레 방송을 보다가 설레발로 글을 올리게 되어 앞뒤도 안맞고 정신도 없네요.

하하..  급... 마무리....

 

 

항상,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 

*마지막은 제가 업무상 자주 쓰던 문구인데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... ^^;;...   적어 보았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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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BS 다시보기 링크 첨부합니다.

 

https://www.ebs.co.kr/tv/show?courseId=10200781&stepId=20001541&lectId=20192419

 

건축탐구 - 집 - 나의 창, 나의 방, 나의 집

정기용 건축가의 공공건축이 살아 숨쉬는 전북 무주군의 한 요양원을 찾아가는 이야기, 김병옥 건축가가 공공 건축의 의미를 알아본다.

www.ebs.co.kr:443